변화 예고

입력 2002-07-11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제 3대 울산광역시 교육위원 7명이 새로 탄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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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 선거는 전교조 후보 2명이 당선돼 앞으로 교육위 운영에 변화가 예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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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교육위원 선거 결과를 김잠출기자가 보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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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제 3대 교육위원은 중구 동구 북구의 제 1선거구에서 김석기 김장배 노옥희 오현복 4명이 당선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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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 울주군의 제 2선거구는 김동규 정찬모 최봉길 후보등 3명이 당선확정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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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C\/G-사진에 이름과 나이 현직및 공약)

 <\/P>현 교육감 체제와 대립각이 예상되는 전 교육감 김석기당선자는 교육계 비리 갈등을 치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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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 교육위원인 김장배당선자는 제일고등학교 설립자로 학력신장을 공약한 바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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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교조 후보인 노옥희 당선자는 교육청의 독주 견제와 의정활동을 공개하겠다는 공약으로 263표를 얻어 최다득표자가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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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 교육장 오현복당선자는 인성교육과 특목고 설립을 공약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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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 울산상고 교장인 김동규 당선자는 기초학력신장 강조했으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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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교조 후보인 정찬모 당선자는 학교 잡부금등 비리를 근절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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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242표로 2위 득표를 한 최봉길 당선자는 국립대 설립 약속을 어떻게 실현할지가 주목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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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 선거는 2148명 가운데 2천140명이 투표해 98%의 투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7명의 교육위원 가운데 경력자와 비경력자 5대 2의 비율을 차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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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2명의 전교조 후보와 친 전교조 한명이 당선으로 보수와 개혁이 황금분할을 이룬 3대 교육위원회.앞으로의 타협과 조화가 주목됩니다.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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