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감소세를 보여오던 한우사육 두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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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최근 전국의 가축통계를 조사한 결과,울산의 경우 한우사육두수는 2\/4분기 현재 2만천200마리로
<\/P>지난 1\/4분기에 비해 4.9%가량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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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천년 이후 수입소 시장 개방 등으로
<\/P>줄곧 감소세를 보여온 한우사육이 올들어 다시 증가세로 반전됨으로써 지역 한우 사육기반의 회생 가능성이 열린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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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젖소와 닭은 사육 마리수가 전분기에 비해 각각 2.8%와 9%씩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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