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반이상이 이주 원해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7-12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시민들의 절반 이상이 현재 살고 있는 주거지를 다른 곳으로 옮기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시민들은 교통과 관련해 상습적인 교통체증과 대중교통의 미비를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았습니다. 한동우 기자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(C\/G)울산시가 최근 시민 천명을 대상으로

 <\/P>주거지 만족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

 <\/P>전체의 28%가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다른

 <\/P>구,군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,

 <\/P>23%는 아예 다른 도시로 이주를 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다른 구,군으로 옮기기를 희망하는 이유도

 <\/P>사는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를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(C\/G)먼저 남구에 사는 사람들은 공해를,

 <\/P>중구는 편의시설 부족을,동구는 교육여건과 공해를,그리고 북구와 울주군은 교통불편과 교육여건을 가장 큰 이주희망 사유로 꼽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주거지 주변여건에 대한 만족도는

 <\/P>5개 구,군가운데 동구가 가장 높은 반면

 <\/P>북구가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(C\/G)교통문제와 관련한 설문조사에서는

 <\/P>로터리의 혼잡과 도심지역의 교통체증을

 <\/P>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았고,

 <\/P>시내버스 노선 등 대중교통 미비에 대한 불만도

 <\/P>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이번 조사결과를 앞으로 지역간 균형발전과 정책우선과제를 수립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.

 <\/P>(MBC NEWS--)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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