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장 신설 3분의 1 승인 취소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07-12 00:00:00 조회수 0

울주군지역 공장신설 승인을 받은 업체 3곳 가운데 한 곳은 승인 취소된 것으로 드러나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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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98년 이전에 153곳, 99년에 24곳, 2천년 22곳, 지난해에는 51곳 등 모두 271개 업체가 창업승인을 받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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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이들 업체 가운데 56%인 152개 업체는 공장등록을 완료했지만 32%인 87개 업체는 건축허가를 신청하지 않았거나 승인조건을 위반해 승인취소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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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처럼 승인취소된 업체가 많은 것은 정부가 중소기업 창업 활성화를 위해 공장설립에 대한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면서 공장 신설능력이 없는 업체까지 무분별하게 허가를 내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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