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은 지난 5일 태풍 라마순으로 유실된 언양읍 남천교에 대한 긴급보수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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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유실된 다섯번째 교각에 H-빔을 설치한 뒤 차량통행을 제한하고 보수공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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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길이 90미터 폭 10미터인 남천교 전체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도 실시해 문제가 있을 경우 대대적인 보수공사도 벌일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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