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28일 남구 무거동 농협 현금지급기 털이범이 범행 보름만에 붙잡혔습니다.
<\/P>
<\/P>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 남구 무거동 25살 유모씨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카드 빚 천 5백만원을 갚기 위해 지난달 28일 새벽 0시 20분쯤 남구 무거동 농협에 들어가 현금지급기를 공구를 이용해 부수고 현금 2천 815만원을 털어 달아난 혐의입니다.
<\/P>
<\/P>경찰은 휴대폰 발신지 추적 등의 수사기법을 동원해 용의자를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