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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오는 2천5년 IWC,즉 국제포경위원회
<\/P>회의를 유치하기위해 해양수산부에
<\/P>오늘(7\/11)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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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IWC총회는 무려 25일간 계속되는 대규모 국제회의여서 유치가 확정될 경우 상당한 경제적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.
<\/P>한동우 기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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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IWC,즉 국제포경위원회 총회는 해마다
<\/P>세계 42개 가입국 대표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대규모 국제회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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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포경위원회가 열리는 동안 상업포경 금지와
<\/P>고래자원 이용관리 등의 주요 현안을 다루는 것은 물론,각종 학술회의까지 개최되는 등 회의기간만도 무려 25일에 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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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각국이 경제유발효과 등을 감안해 치열한 유치경합을 벌이고 있지만,이미 내년에는 독일 브뢰멘,그리고 2천4년에는 이탈리아가 개최지로 결정된 상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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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오는 2천5년 IWC총회 유치를 위해 치밀한 사전 준비를 거쳐 해양수산부에 공식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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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허언욱 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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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내에서는 부산과 여수 등이 유치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,현재로서는 고래와의 연관성이 높은 울산이 가장 유력한 개최후보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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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더구나 우리나라는 지난 46년 포경위원회가 발족된 이후 단 한번도 총회를 연 적이 없어 내년 5월에 있을 개최지 결정시 유치 가능성이
<\/P>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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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김장근 박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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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이 IWC총회 개최지로 결정되면,월드컵에 이어 또 한번 도시의 위상을 전세계에 알리고,
<\/P>이를 계기로 고래 관광자원화사업에 대한 투자도 활발히 이뤄질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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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이와함께 그동안 불모지로 여겨졌던 지역 컨밴션 산업을 활성화하는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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