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국인 투자업체 울산항 이용 많아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7-13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 업체

 <\/P>대부분이 울산항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해양청이 울산항 이용업체의 외국인 투자 액수를 조사한 결과 모두 20개 업체가 22억 달러를 투자해 울산 전체 외국인 투자액수 27억달러의 82%를 차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가운데 울산항에 자가 항만시설을 보유한

 <\/P>업체의 외국인 투자액수는 13억 9천만달러로

 <\/P>전체의 절반을 넘었으며 이들 업체는

 <\/P>자가전용부두를 갖추고 있거나 자가하역시설을

 <\/P>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국가별로 보면 일본이 1억 2천만달러로 가장

 <\/P>많았으며 독일이 5천만달러,미국이 2천만

 <\/P>달러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