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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시즌 프로축구 올산 홈개막전이
<\/P>오늘(7\/13)저녁 7시 문수구장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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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단측은 대대적인 축하행사를 준비하고 있고 울산시와 경찰은 교통대책을 수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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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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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주간의 원정경기를 끝낸 울산 현대가
<\/P>오늘 저녁 울산문수구장에서
<\/P>올시즌 정규리그 홈개막경기를 갖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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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승1패를 기록중인 울산은 전북과의
<\/P>오늘 경기에 이천수와 박진섭,파울링뇨, 김현석등 주전들을 총동원해 홈팬들에게
<\/P>승리를 다짐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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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천수는 수원전에서,박진섭은
<\/P>부산전에서 발군의 활약을 보인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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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단측은 오후 5시부터 월드컵대표였던 이천수,현영민의 팬사인회에 이어 전북 최진철에게도 별도로 환영꽃다발과 공로패를 전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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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의 감동을 문수구장으로 이어가기 위해
<\/P>경기시작전에는 우리나라의 4강신화를
<\/P>대형화면으로 다시보는 시간도 마련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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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경찰은 문수로와 삼산로에 차량들이 집중접으로 몰릴 것으로 보고 사거리마다 교통경찰을 집중배치해 차량들을 우회통과시키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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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프로축구에 앞서 문수구장에서는 영화상영과 함께 월드컵때 활약했던 울산지역 자원봉사자 2천여명을 위해 격려를 겸한 해단식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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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자원봉사자들은 이번 월드컵 성공의 숨은 일꾼으로 내외신 보도진의 찬사를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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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올시즌 프로축구 홈 13경기를
<\/P>문수구장에서 치르기로 했으며 현대구단과의 장기임대방안이 나올 때까지 입장료의 20%를
<\/P>시수입으로 징수하기로 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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