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 정몽구 회장은 오늘(7\/13) 오전 울산공장을 찾아 당분간 주문적체 해소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독려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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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몽구 회장은 휴무 토요일에도 특근을 하고 있는 근로자들에게 내수와 수출물량이 20여만대나 밀려있다며, 주문물량 해소가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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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, 태풍으로 인한 수해 방지와 더운 여름날씨에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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