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교육감 인사가 다소 늦어짐에 따라 울산시 교육청의 정기인사가 당초 예정보다 1주일 늦은 이달 말로 연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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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교육청은 정부 개각으로 부교육감 인사가 미뤄진데다 교육감의 중국 출장까지 겹쳐 교육행정직 정기 인사를 이달말로 연기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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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이번 정기 인사에는 학교공사 비리 연루자와 교육부 감사 처분을 받은 교원 22명 가운데 인사대상자 11명도 함께 인사가 단행됩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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