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13) 오후 4시 15분쯤 울산시 북구
<\/P>중산동 한라동아아파트 뒤 동천강에서 강물에
<\/P>빠진 공을 건지려던 6살 김모군 형제가 물에
<\/P>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는 것을 같이 놀던
<\/P>아이들이 3살짜리 동생은 건져냈지만 형은 물살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.
<\/P>
<\/P>경찰과 119는 김군이 공을 꺼내려 물에
<\/P>들어갔다 갑자기 내린 비로 불어난 물살에
<\/P>휩쓸려 하류로 쓸려 내려간 것으로 보고 계속
<\/P>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.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