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세 남아 물살에 휩쓸려 실종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7-13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7\/13) 오후 4시 15분쯤 울산시 북구

 <\/P>중산동 한라동아아파트 뒤 동천강에서 강물에

 <\/P>빠진 공을 건지려던 6살 김모군 형제가 물에

 <\/P>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는 것을 같이 놀던

 <\/P>아이들이 3살짜리 동생은 건져냈지만 형은 물살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과 119는 김군이 공을 꺼내려 물에

 <\/P>들어갔다 갑자기 내린 비로 불어난 물살에

 <\/P>휩쓸려 하류로 쓸려 내려간 것으로 보고 계속

 <\/P>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.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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