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개막 열기폭발

입력 2002-07-13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월드컵의 시민감동이 오늘 프로축구

 <\/P>울산 홈개막전에도 이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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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 현대와 전북의 오늘 문수구장 경기는

 <\/P>달아오른 열기로 시민화합의 장으로 승화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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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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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파울링뇨와 함께 최전방 공격수로 홈그라운드에

 <\/P>첫선을 보인 이천수---그의 움직임 하나하나에

 <\/P>3만이 넘는 관중들은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를 보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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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월드컵 대표 현영민도 왼쪽 미드필더로 나와

 <\/P>스피디한 돌파력으로 향상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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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최진철을 수비핵으로 김도훈,박성배,에드밀손의 삼각편대가 이끄는

 <\/P>전북도 결코 만만한 상대는 아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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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축제분위기속에서 올시즌 정규리그 홈개막전이 열린 울산 문수경기장은 월드컵스타에 대한

 <\/P>꽃다발과 공로패수여와 함께 월드컵 못지않은 수준높은 감동을 관중들에게 선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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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이성환 중구 옥교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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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천수,현명민의 팬사인회는 인산인해를 이뤄

 <\/P>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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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현명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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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천수는 해외로 이적하더라도 영원한 울산맨으로 남겠다고 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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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이천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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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오늘 경기에서는 ------------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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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프로축구 하나로 울산시민이 하나될 수 있음을

 <\/P>문수구장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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