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기초질서 위반 사범이
<\/P>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
<\/P>올들어 지난달까지 오물투기 3천336건,
<\/P>음주소란 900건,금연장소흡연은 461건이 적발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67%,65%
<\/P>그리고 67%가 늘었습니다.
<\/P>
<\/P>그리고 소란 행위는
<\/P>지난해 천306건에서 2천915건으로
<\/P>123%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한편 올들어 적발된 기초질서 위반 건수는
<\/P>모두 만5천743건으로 지난해 7천730건보다 113%정도 늘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