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파울로 비엔날레 초대 사진작가인
<\/P>‘아타 김‘의 강의가 애호가들의 성원 속에 울산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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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7\/14) 오후 2시
<\/P>롯데백화점 문화센에서 열린 강의에서
<\/P>아타 김은 사전에 초대된 지역작가 등
<\/P>50여명의 초대손님을 대상으로
<\/P>자신의 작품세계와 세계사진의 흐름을 소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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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국 휴스턴 미술관 등 세계 유명 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된 아타 김은 현재
<\/P>박물관을 주제로 작업하는 행위예술가이며
<\/P>사진 예술가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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