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반기 소손권 115건에 3천40만원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7-14 00:00:00 조회수 0

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

 <\/P>올 상반기 동안 불에 타거나 훼손정도가 심해 못쓰게 된 소손권 교환규모가 115건에 3천400여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는 지난해 보다

 <\/P>건수로는 40%,금액 기준으로는 4배 증가했으며

 <\/P>화재로 인해 불에 탄 화폐가 대량으로 발생했기 때문으로 한국은행은 밝혔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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