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러 환율급락에 따라
<\/P>울산지역 수출업체들은 미국 수출피해는 물론
<\/P>중국에 대한 가격경쟁력이 떨어져
<\/P>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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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에 따르면
<\/P>달러약세로 원화는 급격히 절상되는 반면
<\/P>중국은 고정 달러환율을 유지해
<\/P>오히려 절하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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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문에 국제시장에서
<\/P>중국과 경합하고 있는 울산지역 수출업체들은 가격경쟁력이 크게 떨어져 고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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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중국이 최대 수요처인 화섬업체과 유화업체들은 환율급락이후 중국제품에
<\/P>밀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
<\/P>전담팀을 구성해 피해 최소화에 나서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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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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