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광역시 승격 5주년과 민선 3기 출범을 기념하는 축하공연인 ‘춤과 소리의 한마당‘이 오늘(7\/15)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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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공연은 국악인 신영희씨와 김영임씨를 초청해 시립무용단과 함께 공연을 펼쳐 관객들의 신명을 북돋우는등 호응을 얻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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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광역시 승격을 기념하는 공연이 대중성에만 치우쳤다는 지적과 함께 시립예술단의 창작물이나 울산상징 문화상품을 무대에 올리지 못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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