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요녕성-한국주간 행사

입력 2002-07-15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한.중 수교 10주년을 맞아 지난 12일부터 오늘 (7\/15)까지 중국 요녕성에서 "한국주간"

 <\/P>행사가 성황리에 열려 양국간의 경제무역협력을 다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저희 울산MBC의 제휴방송사인 중국 요녕성

 <\/P>TV방송국에서 이 소식을 전해왔습니다.

 <\/P>

 <\/P>(이관열)아나운서가 이 소식 전해드립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중국 요녕성 정부와 한국 중소기업 협동조합

 <\/P>중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"한국주간"행사가

 <\/P>지난12일 중국 요녕성 심천시 우의호텔에서

 <\/P>양국의 정.관.경제계 인사 400여명이 참석한

 <\/P>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중국 요녕성의 "한국주간"행사는 양국간의 경제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

 <\/P>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한국주간행사에서 중.한 양측은 14개 합작

 <\/P>항목에 서명해 협의 외자액이 2억4천만달러에

 <\/P>이르게 됐으며, 특히 요녕성의 14개도시는 공동으로 대한민국과의 합작성과를 널리

 <\/P>알리는 전람회도 가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한국의 경제인들은 이번 한국주간 행사를 통해

 <\/P>요녕성 정부의 강력한 대외 개방열기를 확인

 <\/P>하는 한편 다양한 형식의 경제교류와 합작에 대한 신뢰와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 <\/P>현재 중국 요녕성 정부의 허가를 받아 투자한

 <\/P>한국 기업이 무려 4천614개나 되는 등 한국

 <\/P>기업들의 투자 붐이 일고 있으며,특히 현대와

 <\/P>SK,LG,삼보컴퓨터 등 대기업들도 투자에 나서

 <\/P>요녕성 기술산업발전의 견인차가 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요녕성과 한국기업과의 무역규모 또한

 <\/P>현재 24억달러로 크게 늘어나 한국이 요녕성의 제3대 무역국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.\/\/\/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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