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그동안 탑승객이 별로 없었던 울산-키타큐슈간 항로에 예약이
<\/P>폭주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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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-키타큐슈 여객선 선사인 한일 쾌속에
<\/P>따르면 오늘(7\/15)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달간 예약 승객수가 만명을 넘어섰으며,정원에 육박하는 편수도 10여편에 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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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와같은 울산-키타큐슈간 항로에
<\/P>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여름 휴가철을
<\/P>맞은 데다 그동안 일본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한 울산관광 설명회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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