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실련과 참여연대등으로 구성된 울산시민단체 협의회는 오늘(7\/15)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전국체전을 연기하자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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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단체들은 효율적인 재정과 도시의 균형 발전을 위해 시설확충에 2천억원이 넘게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 전국체전유치는 마땅히 검토돼야 하며 재정운용이 허락할 때 언제든지 유치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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