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예산 확보 최선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7-15 00:00:00 조회수 0

기획예산처가 내일(7\/16)부터 이달말까지

 <\/P>내년도 정부 예산안 2차 심의에 들어가는

 <\/P>가운데 현재 각 부처에서 요구한 울산지역 국고 보조사업은 지난해보다 천136억원이 늘어난

 <\/P>2천406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내년도 울산지역 국가 시행사업 예산 요구액은 5천830억원으로 올해보다 천486억원이 늘어난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기획예산처 1차 심의 과정에서 삭감 또는 폐기될 처지에 놓인 신항만 건설비 천77억원과 완충녹지조성 160억원,효문 공단 도로 개설 사업비 60억원이 당초 요구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 등을 동원해 다각적인 로비를 벌일 계획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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