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7\/15) 저녁 6시 30분쯤 중구 성남동 45살 정모씨의 노래방에서 불이나 노래방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.
<\/P>
<\/P>불이 나자 연기가 건물 내부로 퍼지면서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노래방 기계에 전원이 연결되면서 불꽃이 발생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.
<\/P>
<\/P>어제 밤 11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굴화주공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내부 집기를 태워 소방서 추산 250만원의 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