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풍향계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7-16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지역 정가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울산

 <\/P>풍향계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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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오늘은 정몽준 의원의 대선 관련 발언과 윤두환 의원의 경부고속전철 울산역 설치 활동 등을

 <\/P>최익선 기자가 보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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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어제 울산을 방문한 정몽준 의원은 "편가르기식 지역주의 정당정치가 타파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대선에 출마할 의사가 없다"고 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를두고 정치권에서는 새로운 신당 창당을

 <\/P>전제로 한 대선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느냐는

 <\/P>분석과 함께 당분간 정치권의 재편 가능성 등을 더 지켜보겠다는 의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

 <\/P>김태호 의원이 타계함에 따라 사고 지구당이 된

 <\/P>한나라당 중구 지구당의 공식적인 사무는

 <\/P>당분간 한나라당 울산시지부에서 관할하게

 <\/P>됩니다.

 <\/P>

 <\/P>한나라당은 8.8 재보선 이후 중구지구당 조직책 공모를 실시해 보궐 선거 후보를 겸한 지구당 위원장을 선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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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16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에서 건설교통위원회에 배정된 윤두환 의원은 오늘 임인택 건설교통부 장관에게 경부고속전철 울산역 설치를 강력히

 <\/P>요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윤두환 의원은 또 국가산업단지내 효문지역

 <\/P>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설명하고 해당 주민들의

 <\/P>재산권과 생활권 보호를 위한 건설교통부의

 <\/P>대책을 따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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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개원과 원구성을 위한 임시회를 가졌던 울산시 의회가 오는 19일부터

 <\/P>30일까지 12일간 임시회를 열어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갑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임시회에 앞서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늘

 <\/P>울산시 건설교통국으로부터 재해 예방 대책

 <\/P>업무보고를 받고 삼산배수장과 주요 공사

 <\/P>현장을 직접 방문해 재해 예방 실태를 점검할 계획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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