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식점 종업원 금고털어 영장

입력 2002-07-16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7\/16) 자신이 일하던 음식점의 금고를 턴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26살 박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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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10월 중순 북구 호계동 39살 이모씨의 음식점에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금고에 있던 백1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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