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소설가 이충호씨가 부산시와 부산문인협회가 주관한 제6회 한국해양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결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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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사위원들은 이충호씨의 소설"그 바다에 노을이 지다"는 치밀하게 짜여진 문장과 입체적인 구성과 현장감을 더해 바다의 역사와 세계관을 되새겨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하고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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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충호씨의 대상 시상식은 다음달 2일 부산에서 해양문학 심포지움과 함께 열리며 시상금은 천만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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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한국해양문학상 공모에는 모두 17편의 소설등 전국에서 3천 37편이 출품됐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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