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31대 현후길 울산세관장이 오늘(7\/16)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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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후길 신임 울산세관장은 올해 56살로
<\/P>제주에서 태어나 동아대학교를 졸업한 뒤
<\/P>공직에 투신해 부산세관 감시국장등을 역임했으며 투명한 관세행정을 통해 울산
<\/P>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취임사를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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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맹인제 전 울산세관장은 서울 본부세관
<\/P>통관국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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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욱 sulee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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