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조선업계의 수주가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올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반기 수주실적을 회복할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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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조선 공업협회는 올 1분기 국내 조선업체 들의 수주량이 지난에 같은 기간에 비해 46% 하락한 데 이어 2분기에도 아직 집계는 끝나지 않았지만 작년에 비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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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선가도 컨테이너선과 LNG선 모두
<\/P>지난해보다 10%정도 하락한데다 최근에는 환율
<\/P>하락까지 겹쳐 3중고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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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관련해 현대중공업은 최근 몇년간 대량 발주가 이뤄져 시장이 과잉 공급된데다
<\/P>미국경기회복이 늦어져 해운,조선 시장 위축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돼 올 선박수주 목표
<\/P>31억 달러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
<\/P>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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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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