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안게임축구 우리나라의 4강전이 유력한
<\/P>경기를 울산에 배정했다가 부산으로 번복한
<\/P>것과 관련해 울산시가 강력히 항의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측이
<\/P>공식 사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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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직위는 지난 9일 조추첨뒤 경기일정과 장소를 급히 작성하느라 혼선이 빚어졌다고 해명하고
<\/P>이 같은 업무착오가 일어난 데 대해
<\/P>울산시민과 울산시,울산축구협회에 사과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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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당초 조직위측은 오는 10월10일 우리나라
<\/P>4강전이 유력한 경기를 울산에 배정했다가
<\/P>다음날 부산으로 번복해 울산시로부터 강력한
<\/P>항의를 받았으며 조직위측의 사과와는 별도로 이미 감사원이 감사에 들어간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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