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직위 경기장소번복 공식사과

입력 2002-07-16 00:00:00 조회수 0

아시안게임축구 우리나라의 4강전이 유력한

 <\/P>경기를 울산에 배정했다가 부산으로 번복한

 <\/P>것과 관련해 울산시가 강력히 항의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측이

 <\/P>공식 사과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직위는 지난 9일 조추첨뒤 경기일정과 장소를 급히 작성하느라 혼선이 빚어졌다고 해명하고

 <\/P>이 같은 업무착오가 일어난 데 대해

 <\/P>울산시민과 울산시,울산축구협회에 사과한다고

 <\/P>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당초 조직위측은 오는 10월10일 우리나라

 <\/P>4강전이 유력한 경기를 울산에 배정했다가

 <\/P>다음날 부산으로 번복해 울산시로부터 강력한

 <\/P>항의를 받았으며 조직위측의 사과와는 별도로 이미 감사원이 감사에 들어간 바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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