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대학교가 산업경영대학의 학과 폐지를 결정하자 동문들과 재학생들이 크게 반발하는등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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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대와 산업경영대학 홈페이지에는 지난 10일 산경대 기계공학과와 전기.컴퓨터공학과 폐지가 알려진 이후 이를 성토하는 동문과 재학생들의 글이 130여건 이상 게시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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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학교의 일방적인 학과 폐지는 만학도들의 주경야독 의지를 꺾는 부당한 처사라며 폐과결정을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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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대 관계자는 두 학과가 3년째 신입생 유치가 어려운데다 휴학과 다른 과 편입도 많아 학과 유지가 사실상 어렵다고 해명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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