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수구장의 프로축구 경기 때 지정 좌석제가 실시되지 않아 관중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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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만9천여명의 관중수를 기록한 지난 주말 홈개막전의 경우 지정 좌석제가 실시되지 않아 관중들이 자리 차지에 혼란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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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한사람이 두세개의 좌석을 선점하는 등 질서문란까지 겹쳐 모처럼 일고 있는 프로축구 열기가 퇴색되지 않을까 우려된다는 지적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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