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의 세무행정 착오가 올들어서만 2번째
<\/P>발생하는등 전반적인 세무행정에 대한
<\/P>구민들의 불신이 높아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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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지난 9일 한 아파트의 190가구에 대해
<\/P>가구 당 5만원에서 10만원 정도 많이 부과했다가 주민들의 항의가 잇따르자 뒤늦게 재산세 부과액을 바로잡아 재교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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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지난 3월에는 지방세 부과지침을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고 모호텔 헬스클럽 회원
<\/P>100여명에게 취득세를 부과했다가 항의를 받자
<\/P>뒤늦게 행정자치부의 지침을 확인한 뒤 환불하는등 남구청의 잇단 세무행정 착오가
<\/P>세무행정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
<\/P>이어지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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