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17) 새벽 남구청에 도둑이 들어 1층에서 3층까지 각 사무실은 물론 구청장실,국장실까지 책상 서랍 등이 모두 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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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 관계자는 아침에 일어나 순찰과정에서 1층에 있는 민원지적과 유리창과 책상서랍 등이 예리한 흉기에 찍혀 열려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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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지난 5월 울산시청 도난 사건과 수법이
<\/P>유사한 점으로 미뤄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이
<\/P>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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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경찰은 구청 직원들이 도난된 물건이
<\/P>전혀 없다는 식으로 협조를 하지않아 수사에
<\/P>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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