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형적인 한여름 날씨를 보인 울산지역 각 해수욕장에는 피서객이 몰려 더위를 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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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헌절인 오늘(7\/17)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( 33 )도로 사흘째 무더위가 계속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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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본격적인 물놀이가 시작된 진하등 각 해수욕장에는 천여명의 인파가 몰렸으며
<\/P>신불산 등 주요 명소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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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내일 흐린 날씨 속에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올 것으로 예상되지만 낮최고 기온이 31도나 돼 무더위를 식히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내다봤습0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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