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돗물 생산량 30%가 버려져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7-17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가 생산하고 있는 수돗물의 30%가량이

 <\/P>급수관 노후 등으로 버려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

 <\/P>지난해말 현재 울산시의 수돗물 유수율은

 <\/P>72.%로,나머지 28%가량은 급수관이나 계량기 노후 등으로 인해 수도요금으로 환수되지 못하고 버려져 연간 100억원 이상의 손실을 입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올해 모두 6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중구 구시가지를 중심으로 한 노후급수관 교체와 유량계 설치 등을 통해 유수율을 75%까지 끌어 올리는 등

 <\/P>지속적인 투자를 해나가기로 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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