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7\/17) 오후 4시쯤 울주군 온산읍 회야강 하류에서 중구 복산동 22살 정모씨가 숨진 채 떠 있는 것을 낚시를 하던 45살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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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중국집에서 숙식을 해온 배달원 정씨가 지난 15일 집을 나간 뒤 행방불명됐으며 자살할 이유가 없다는 주변의 말에 따라 살해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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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, 오전 9시30분쯤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 상류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70대 노인의 사체가 떠올라 경찰이 신원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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