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 위천공단 대처 안일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7-17 00:00:00 조회수 0

대구시가 위천공단 조성 재추진 의사를 밝히자

 <\/P>부산시와 경상남도가 즉각적인 저지 대책

 <\/P>수립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시는 아직 사태 파악

 <\/P>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부산시와 경상남도는 지난 15일 대구시가 위천공단 재조성 의사를 밝히자 환경단체 등과

 <\/P>연대해 대규모 반대 투쟁 계획 수립과 함께

 <\/P>지역 국회의원 등을 동원해 정부에 대해서도

 <\/P>저지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울산시는 전체 용수의 절반 이상을

 <\/P>낙동강에 의존하고 있으면서도 아직 반대 의사 발표는 물론 관련 대책 회의조차 열지 않은

 <\/P>상태여서 낙동강 수질 보전에 안일하게 대처

 <\/P>하고 있다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.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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