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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환율이 급락하면서 연말 수출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출기업들의
<\/P>환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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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환 관리 전문가가 없는 중소 수출업체들은
<\/P>외환관리 방법을 몰라 쩔쩔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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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율급락 시대의 환테크 요령을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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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 한해 울산지역 기업의 수출목표는 지난해 보다 20%늘어난 220억 달러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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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전문가들은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
<\/P>올 수출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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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국경제 불안등 대,내외 수출장애 요인이 많지만 무엇보다 도무지 종잡을 수 없는
<\/P>환율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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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율이 천 100원대로 떨어져 지역 기업들은
<\/P>이미 3천억원대의 환차손을 입은데다 마지노선인 천원선이 무너질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면서 환 관리 대책반을 강화하는 기업들이
<\/P>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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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대기업과는 달리 자체 환 관리 전문가가 없는 성진 지오텍과 대경기계기술등 중견 플랜트 수출업체들은 수주물량 감소에다 환율급락의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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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전문가들은 환차손을 줄이기 위해 우선
<\/P>올 하반기 경영전략을 현금 유동성 확보에 두면서 주가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충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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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송명인 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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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무역협회등 외환전문기관과 외환전문 인력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상시자문 체제를 유지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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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속적인 구조조정과 함께 무리한 신규투자보다는 현재 중시경영을 통한
<\/P>수익성 제고만이 환율급락의 태풍을 피해가는
<\/P>지혜라고 강조합니다.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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