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7\/18) 신용카드를 훔쳐 카드빚을 갚는데 사용한 남구 야음동 37살 정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, 정씨는 지난해 10월 모 컴퓨터 대리점에서 자리를 비운 27살 이모씨의 신용카드를 훔친 뒤 현금 70만원을 인출하는 등 모두 9회에 걸쳐 290여만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