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 화재 2천여만원 피해(VCR OK)

입력 2002-07-18 00:00:00 조회수 0

오늘(7\/18) 새벽 1시 50분쯤 북구 매곡동 대하그린파크 13층에 사는 43살 최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가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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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불이 나자 인근 4백여세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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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최씨가 1회용 가스렌지에 고기를 구워 먹던 중 가스가 폭발한 것 같다고 진술함에 따라 일단 가스렌지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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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화면제공:울산중부소방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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