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YWCA는 제7회 여성주간을 맞아 ‘여성을 만드는 건강한 사회‘라는 주제로 북구청에서 심포지엄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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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교자 YWCA이사는 주제발표에서 여성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삶을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며 생산적으로 살아가려 할 때 건강한 사회가 만들어 진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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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울산대 사회학과 강미화 교수는 여성의 지위와 역할에 대해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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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1,2부로 진행된 오늘 행사에서는 전자영 씨의 바이올린 공연과 함께 여성 극단 ‘곰‘의 연극 공연도 펼쳐져 오늘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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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오후 2시 북구청 대회의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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