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말 문수구장에서 열렸던 프로축구
<\/P>울산 개막경기에 구단측이 3만9천242명이
<\/P>입장해 초만원이었다고 밝혔지만
<\/P>유료입장은 크게 못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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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현대구단이 제출한 유료관중은 만6천117명으로 나타났으며 연간회원자격으로 입장한 관중이 7천명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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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따라서 만6천명이상이 입장료를 내지 않은 공짜관중으로 초청대상 천여명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전반전이 끝나고 개방된 문을 통해 공짜입장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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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3만9천242명의 관중수도 정확치 않다고 밝히고 관중입장에 신중을 기하라고 구단측에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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