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7\/18) 새벽 남구청 청사의 13개
<\/P>사무실이 무더기로 털린 사건을 수사중인
<\/P>울산남부경찰서는,추가 피해 사실에 대한
<\/P>공무원들의 협조가 없어 수사에 어려움을
<\/P>겪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신고된 피해액이 150여만원이지만
<\/P>구청장실 등 서랍이 뜯겨진 몇개 사무실에서는
<\/P>피해액이 전혀 없는 것으로 신고되는 등
<\/P>의문점이 많지만 남구청이 수사에
<\/P>적극적으로 협조하지 않아 추가 단서를 잡는데
<\/P>어려움이 많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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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남구청은 청사도난 사건이 터지자
<\/P>뒤늦게 고장난채 방치돼온 CCTV를 수리하고
<\/P>각 동사무소에도 보안강화를 지시하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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