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 도난사건 수사 애로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7-18 00:00:00 조회수 0

어제(7\/18) 새벽 남구청 청사의 13개

 <\/P>사무실이 무더기로 털린 사건을 수사중인

 <\/P>울산남부경찰서는,추가 피해 사실에 대한

 <\/P>공무원들의 협조가 없어 수사에 어려움을

 <\/P>겪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신고된 피해액이 150여만원이지만

 <\/P>구청장실 등 서랍이 뜯겨진 몇개 사무실에서는

 <\/P>피해액이 전혀 없는 것으로 신고되는 등

 <\/P>의문점이 많지만 남구청이 수사에

 <\/P>적극적으로 협조하지 않아 추가 단서를 잡는데

 <\/P>어려움이 많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남구청은 청사도난 사건이 터지자

 <\/P>뒤늦게 고장난채 방치돼온 CCTV를 수리하고

 <\/P>각 동사무소에도 보안강화를 지시하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.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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