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교환-안동)피서지 오염 우려

입력 2002-07-19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알뜰 피서 바람이 불면서 하천 다리밑이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지만 올해도 하천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지 않을 가 걱정됩니다.

 <\/P>

 <\/P>안동 문화방송 정동원 기자의 보도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거리가 가까워 부담없이 더위를 피할수 있는 하천이 최근들어 피서지로 인기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천이 많은 북부지역은 주말이면 수많은 외지인들도 찾아와 다슬기를 줍거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피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올해도 염려스러운 것은 바로 쓰레기.

 <\/P> ◀INT▶

 <\/P>피서객

 <\/P>

 <\/P>이번 연휴 기간동안 수많은 나들이객이 다녀간 안동시 길안면 금소 다리 밑입니다.

 <\/P>

 <\/P>청소부가 대충 치웠는데도 여기저기 취사한 흔적과 함께 쓰레기가 널려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S\/U)행락객들이 하룻동안 버린 쓰레기를 청소부가 모은것입니다. 그늘이 있는 다리밑이면 이처럼 어김없이 널려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쓰레기를 버리거나 하천에서의 설겆이 행위는 나들이객에게 불쾌감을 줄뿐 아니라 환경오염으로 이어집니다.

 <\/P> ◀INT▶

 <\/P>피서객

 <\/P>

 <\/P>하천이 오염되면 결국 피해는 주민들이 고스란히 입게 돼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성숙한 시민의식이 요구되는 이유가 바로여기에 있습니다.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