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19) 새벽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울산시내 곳곳에서 침수피해가 잇따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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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역 삼거리와 산업로의 상방사거리, 연암사거리는 오전 한때 도로의 대부분이 물에 잠겨 이곳을 지나는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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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왕암공원 진입로 주변의 20여세대도 시간당 평균 17미리 정도의 비가 내리자 침수됐고, 물에 잠긴 일부 횟집들은 점심손님을 받지 못해 피해를 입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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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는 지금까지 74미리의 비가 내렸으며, 내일까지 10에서 60미리가량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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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기상대는 곳에 따라 게릴라성 폭우가 내릴 가능성도 있큼, 수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
<\/P>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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