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무용제 집행위원회는 오늘(7\/19) 중고등학교 교감단을 초청해 학생들이 많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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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집행위원회는 전국무용제 성공여부가 관객동원에 있다고 보고 참가 시도의 날을 정해 향우회와 자매결연 학교의 학생관람을 집중시킬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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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교감단은 학교별로 참가 시도와 자매결연을 맺고 방과후 관람을 하도록 지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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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9월2일 개막되는 전국무용제는 열흘동안 울산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한 각 공연장에서 15개 시,도 대표팀의 공연이 이어집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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