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우리나라의 월드컵 4강 신화를 앞으로 어떻게 이어갈까 걱정하는 시민들이 많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월드컵 이후 꿈나무들 사이에 축구바람이 불고 있어 미래가 밝습니다.
<\/P>
<\/P>그 현장을 한창완기자가 다녀왔습니다.
<\/P> ◀END▶
<\/P>
<\/P> ◀VCR▶
<\/P>몸도 제대로 가누기 힘든 어린이들의 드리블이
<\/P>앙증맞기 그지 없습니다.
<\/P>
<\/P>지역출신 축구인들이 고향에 개설한
<\/P>유소년축구클럽에는 축구에 대한 흥미에
<\/P>흠뻑 젖어든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이윤해 울산화랑유소년축구클럽
<\/P>"은퇴한 뒤 고향에서 유소년육성에 헌신할 것"
<\/P>
<\/P>당장 스타플레이어를 원하는 건 아니지만
<\/P>좋아하는 축구를 아이들이 하는 것만으로도 부모들은 행복합니다.
<\/P>
<\/P>◀INT▶박지관 학부모
<\/P>"저도 축구를 무척좋아해서 아이에게 축구---"
<\/P>
<\/P>초등학교 운동장은 월드컵의 감동이 이어지고
<\/P>있습니다.
<\/P>--------무거---초등--짜짝짝 짝짝--
<\/P>
<\/P>붉은 응원물결---울산지역 80여개 초등학교가 참가하는 꿈나무월드컵은 매주 홈팀과 원정팀의
<\/P>자존심을 건 혈투가 벌어집니다.------
<\/P>
<\/P>----조수미 월드컵테마송----
<\/P>멋진 골이 터지고---그들의 승리는
<\/P>학교의 자랑입니다.
<\/P>
<\/P>누가 한국축구 월드컵 4강을 이어갈 것인가---
<\/P>이들 꿈나무들이 있기에 우리축구미래에 환한
<\/P>햇살이 비치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\/P>\/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