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국민기초생활 수급 부적격자를 가려 내기 위해,다음달 말까지 수급대상 7천970 가구에 대한 금융자산 실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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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실사는 금융기관의 협조를 얻어 계좌당 300만원 이상의 예금을 보유하고 있거나 해약환급금 300만원 이상의 보험가입자 등을 대상으로 사실 확인작업을 거쳐 수급 부적격 여부를 가리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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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실사 결과 부정수급자로 판정되면 보장 중지와 함께 보장비용을 징수하는 한편,수급자 선정기준을 초과하더라도 노인과 장애인 등에 대해서는 특례기준 적용여부를 검토해 보장여부를 판단하기로 했습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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