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7\/19) 중구 우정동 모 여관 안에 신생아가 버려져 있는 것을 방 정리를 하던 여관 주인 53살 성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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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20대 초반의 여자가 하루 전 갓난 아기와 함께 여관에 투숙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, 산부인과를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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