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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막전 3만관중을 불러모았던
<\/P>프로축구 울산 두번째 홈경기가
<\/P>오늘(7\/20) 저녁7시 문수구장에서 펼쳐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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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의 스포츠소식을 한창완기자가
<\/P>종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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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프로축구 정규리그 초반 6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 현대가 오늘 저녁 문수구장에서
<\/P>최하위 대전을 상대로 승수쌓기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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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대전도 김은중의 골감각이 되살아나고 있어 쉽게 볼 상대는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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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개막이후 3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에 빠진
<\/P>울산은 이천수등 주전들의 출장이 불투명해
<\/P>의외로 힘든 경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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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월드컵이 열렸던 문수구장을 보기 위해 타지에서도 관중들이 찾으면서
<\/P>높아진 축구열기를 반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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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관우 경주시 황성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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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중들은 매표소가 한군데밖에 없어 오랜시간
<\/P>줄을 서 기다리는 불편도 호소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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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가 끝난 뒤 차량소통이나 대중교통문제도
<\/P>관중들의 불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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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천수의 해외이적이 올시즌은 사실상
<\/P>힘들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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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단측은 잉글랜드등 유럽 빅리그구단들이
<\/P>정확한 계약조건을 제시하지 않고 있어
<\/P>일단은 정규리그에 전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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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천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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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진초등학교가 이번주 서부구장에서 열린
<\/P>제 10회 프로축구 울산 현대 유소년축구대회 결승에서 옥동초등학교를 2대0으로 물리치고 대회 두번째 정상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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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위는 농소초등학교가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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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원한 여름바다를 배경으로 한 핀수영대회가
<\/P>내일 오전 9시 주전해수욕장에서 펼쳐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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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핀수영대회는 일명 오리발을 달고 3KM의 바다를
<\/P>헤엄쳐 오는 것으로 인간한계에 도전하는
<\/P>해양스포츠입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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